온라인이 없었다면 매일 스님의하루를 읽을수 있었을까.. 내용을 기재해주시는 분들의 노고가 없었더라도 불가능했겠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2020-12-26 17:24:10
고경희
포기하지 않기
2020-12-26 17:13:44
윤용례
감사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2020-12-26 16:20:18
세명화
스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강건하세요
2020-12-26 16:06:58
허현정
프로그램인데도 이렇게 스님말씀을 다른 이들도 볼 수 있게 상세하게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상 관심은 있는데 놀이 처럼 했던건 아닌가 생각을 하게되네요. 도움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스님🙏🙏
2020-12-26 13:45:06
바람
저는 문경수련원에서 단체로하는 명상도 힘들다 했는데 각자 집에서 혼자 명상하시는 분들께 응원의 박수를보냅니다 위에 몸상태 올리신 글 읽으며 많이웃었습니다 그때 저의마음과 어찌그리 같은지요 다시는 안가고 싶다던 명상수련 후 인
내심과 집에서 혼자하는명상과 기도생활하는데 많은도움이 되고있습니다 저희때는 법 문도아주쪼금
포기하지마시고끝까지하시면 성취감 만땅입니다
2020-12-26 13:38:34
김정희
괴로움에 빠져 허덕이는 중생들을 건지려 하시는 대자대비하신 마음이 느껴져 눈물이 납니다.
이 중생도 더욱 수행 정진 하겠습니다.
2020-12-26 13:16:08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수고가 많습니다
모두가 사랑입니다
새벽에 명상 하다가 통증에졌습니다
잠깐 폈다가 다시 했습니다
()()()
2020-12-26 13:05:24
최유리
알아차림은 내가 깨어 있어야 자각이 일어나고 나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음을 알겠습니다.
끝임없이 깨어 있는 가운데에서 일상을 살아 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6 12:40:06
감로화
스님의 하루른 읽으며
명상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계율을 지키고 선정을 닦으며
지혜를 증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