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2.21~22 동지법회, 고구마 배달
“스님, 꼭 산타할아버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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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마음과 생각이 다르다는 걸 자꾸 까 먹어요 ㅠ
생각 나누기가 아니라 마음 나누기임을 명심하겠습니다.
스승님께서 짐꾼이 되신 건 어제 배운 화작이네요

2020-12-24 11:22:24

무구혜

고구마의 사랑
마음에 큰 울림으로 남네요
고맙습니다()
진정한 산타스님~^^

2020-12-24 11:19:24

부천세주행

스님의 하루 글을 보면서
감동입니다
가슴이 멍 하면서 감동의 눈물이 나네요
제천 공희정
조준호
선생님 존경합니다
기부하는 모습에 가슴을 울리네요
스님 건강도 않 좋으신데 매일 같이 그렇게 최선을 다 하시는 스님
온라인강의에 원고정리 에 동서 남북으로 활동 하시는 스님
감동입니다
그리고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나네요 한없이 베풀고 또 베푸시는 스님

2020-12-24 11:30:12

견오행

_()()()_

2020-12-24 11:03:51

향광화

고구마를 보시한 농부도~
그것을 배달하신 싼타스님도~
안전 운행해주신 행자님도~
모~~두 새해에 건강하세요~♡♡♡

2020-12-24 10:47:26

김선화

가슴이 뭉클 해요
스님께서 행하시는 모든게 살아계신 관세음보살님 이시네요 스님 감사합니다
고맙읍니다
사랑합니다
늘 깨어
수행하며 스님 행하는모습 조금씩이라도 스며들게하겠읍니다
관세음보살()()()

2020-12-24 10:30:17

보리수

산타처럼 어려운 곳으로 고구마 배달하시는 모습, 차 한잔도 마시지 않고 바로바로 이동하는 모습, 깊은 배려가 느껴집니다. 보시하시는 분도 보시받는 분도 기쁜 모습. 고맙습니다

2020-12-24 10:26:49

이관용

무주상 보시에 눈물이 나옵니다

2020-12-24 10:17:00

이정숙

따뜻함이 전해봅니다
스님.행자님.보시해주신 부부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0-12-24 10:07:13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0-12-24 10: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