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2.21~22 동지법회, 고구마 배달
“스님, 꼭 산타할아버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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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해

존경합니다 스님 ~
기부를 하신 귀농부부도 함께 하신 봉사자님들도 모두 애쓰셨습니다 ~

2020-12-24 09:37:01

경미

스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0-12-24 09:36:33

신영길

눈물이 그냥 흐릅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도반님들 어려운 시기 잘 이겨내시고 행복하세요.

2020-12-24 09:30:32

김은진

매번 감동입니다~
나눔의 실천과 기쁨을 글을 읽으며 느껴지네요. 스님, 고맙습니다~^^

2020-12-24 09:21:43

혜당

스님은 저를 울리시는군요♡

2020-12-24 09:21:07

모현정

고맙습니다.

2020-12-24 09:20:19

진화영

감사합니다

2020-12-24 09:17:40

시명화

"스님 산타할아버지 같으셔요~ "라는 말에 따듯하고 감사한 마음이 듬뿍 느껴집니다. 늘 이글을 읽으며 수행자로서 자신을 바로잡게 됩니다. 명상수련 기간동안 직접 식사준비를 하신다는 말씀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존경심이 더욱 커집니다. 명상에서 뵙고 귀한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2020-12-24 09:14:43

관음수

감사합니다 스님_()()()_

2020-12-24 09:10:15

구연주

살아있는 부처님이십니다. 언행일치의 성인이십니다.
존경하고 본받겠습니다.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2-24 09:0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