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2.21~22 동지법회, 고구마 배달
“스님, 꼭 산타할아버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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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문정

스님이하신...참!재밋네요...이말씀에 감사가느껴집니다.
오늘도보고느끼고마음가다듬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6 09:12:57

ooo

스님 만난 것을 기뻐합니다.
스님의 행동으로 보여주신 가르침에 감사한 눈물이 하염없이 내립니다.
감사합니다. 스님따라 살아가겠습니다.

2020-12-26 07:26:34

굴뚝연기

[…그래서 좋고 싫음에 얽매이지 말고 더 큰 미래를 내다보고 행동해야 합니다. 나에게 이익이 된다면, 즉 해탈과 열반에 도움이 된다면, 좋은 것도 멈출 줄 알고, 싫은 것도 행할 줄 아는 것이 수행자입니다. ]
동지날,천도재 기도도 함께 하시는군요^^보시하신 고구마양도 어마어마하고,미끄러운 눈길에 고생하셨네요ㅜ세상무엇과도 비교못할 '뿌듯함' 알것같네요^^

2020-12-26 00:47:32

박순우

스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서원합니다.

2020-12-25 22:07:16

정지나

나에 수고로움을 아무런 댓가없이
주고받는 모습들이 지금 그곳이 천국이
아닐까라고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2020-12-25 21:35:33

박혜선

스님 열심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항상 생명의 울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2-25 19:47:35

김민정

산타 스님 고맙습니다

2020-12-25 17:38:27

지혜승

"어렸을 때 입은 상처를 털어내고 감사하는 마음을 내면, 그것이 최고의 천도" 울컥했습니다.

할머니도, 부모님도 본인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셨을 뿐 입니다. 어찌되었든 저를 낳아주고, 키워주신 고마운 분들입니다.

2020-12-25 17:11:53

세맘

스님의하루를 보면서 바쁘게 움직이시는 스님을 뵙고 게으름 없이 살아야겠다라고 맘을 먹으며 실천을 다짐해 봅니다. 스님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 국민들에게 용기가 힘이 되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2020-12-25 16:58:04

박병란

스님 고맙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2020-12-25 16: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