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2.20(오후) 경전반 즉문즉설, 온라인 일요 명상
“아내와 장모에게 배신을 당해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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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경

스님의 통찰력 늘 감사드립니다~

2020-12-23 11:22:07

견오행

_()()()_

2020-12-23 11:04:14

보디사트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남의 일에 대해 들을 때는 별 일도 아닌 것 같은데...
제 일은 조그만 것도 스트레스를 받네요. ㅎㅎ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_()_

2020-12-23 11:00:43

바라밀

주어지는 대로 하는 것은 자유이고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은 욕구이다
탁월한 혜안에 감사합니다..()()()..
자유롭게 살겠습니다

2020-12-23 09:58:33

강지민

시모와 시누들에게 빨대 꽂혀서 사는 병의신 같은 남의편 한심하다

2020-12-23 09:38:46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0-12-23 09:13:13

대화

깊이 들어간 즉문즉설 덕에 저에게도 울림이 큽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3 08:58:25

무진

화작의 의미와 명상에 대해 배워 갑니다.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0-12-23 08:08:24

김준희

저는 때때로 스님의 유튜브강의를 들었습니다
요즘엔 듣던것을 또 듣게 되곤 하여 잘안듣게
됐는데 오늘 아침 글로 요약된 것을 보며
역시 늘 보고 생각시서야하는 구나 느끼게됩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3 08:08:04

덕승 김재우

자유는 하고 싶은대로 하는게 아니라 주어진대로 하는 것이라는 말씀 잘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3 08: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