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2.20(오후) 경전반 즉문즉설, 온라인 일요 명상
“아내와 장모에게 배신을 당해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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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모두가 사랑입니다()()()

2020-12-23 18:13:24

오세령

호흡에 집중하여 올라오는 생각들이
감정으로 이입되지 않는다면,
과거의 상처가 치유가 되는겁니다...
고맙습니다_()_

2020-12-23 16:47:32

들꽃

스님의 하루와 함께 하는 이 시간이 너무 소중하고 행복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0-12-23 14:42:59

보리수

네. 이미 일어난 일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공하다는 의미, 화작의 의미 새겨봅니다. 고정된 실체는 없기에 언제 어디서든 그 상황과 역할에 맞게 자유자재한다. 고맙습니다

2020-12-23 13:28:00

세숫대야

전아내와 장모에 대한 배신감이 들겠지만
가져가주어 고맙다고 생각하면 번뇌가 사라질것이라는 말씀이 인상적입니다
고맙습니다()

2020-12-23 13:18:12

강상원

"하루를 살아도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좋고 싫음에 구에받지 않고 지금, 여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2020-12-23 12:59:18

김정은

스님 감사합니다.~

2020-12-23 12:15:17

김정희

경전반에서는 어려운 내용을 배우시는군요.
저도 불대 마치면 경전반 들어 갈건데 벌써 기대가 됩니다.
화작... 꽃이 연상되면서 단어도 참 예쁘네요.
오늘 질문자와 대화하면서 설법하시는데.. 정말 제 문제가 풀리 듯 제 속이 시원하게 풀렸습니다.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2020-12-23 12:12:43

무량상

자기를 괴롭히는 일을 무엇때문에 하느냐,
마음에 새기며 오늘도 저를 잘 돌아보겠습니다.

2020-12-23 12:10:05

지심법

호흡 알아차림으로 내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어나는 과거의 상처에 감정이입 하지않고
다만 호흡에 집중하겠습니다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 _()_

2020-12-23 11:3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