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2.1부터 12.2까지 자재요양병원과 애광원 방문, 온라인 수행법회, 불교사상팀 회의
“직접 농사지은 배추와 우렁이 쌀입니다”
본문보기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0-12-04 13:18:22

보리심

불법을 설명하고 강의하는 사람은 많지만 스님처럼 몸소 실천하시는 분은 과연 몇 분이나 될까요?
항상 실천으로 어리석은 중생을 깨쳐 주시는 법륜 스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오묘한 무아와 무상에 대한 말씀도 잘 들었읍니다. 몇 번을 더 읽어봐야 겠습니다.
폐교에서 생활하고 계신 모든 분들의 건강이 염려되네요.

2020-12-04 13:08:15

큰바다

(연기로 이루어진 것을 어떤 실체의 개념을 갖고 설명하기는 어려워요)
관계로 나타나고 사라지는, 인식되고 잊혀지는 계속 바뀌어가는 세상. 서로 연결되어 하나인 온누리...우주. 속에서 나.라는 것도 연결되어 나타나고 바뀌어가는 그런 상태?의 어린 표현?
재미있습니다. 고맙습니다.스님.

2020-12-04 13:02:36

임인규

무아와무상~있는것도 아니고 없는것도 아니며
영원한것도 아니고 영원하지않은것도 아닌~불교의 심오한 세계를 풀어주신 법륜스님께 감사드립니다()()()

2020-12-04 12:53:29

이경미

너무 감동적입니다
늘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마음을 다잡아 갑니다
스님~ 건강하십시오

P.S : 아까 뭔가 잘못 눌러 어느 댓글에 신고하기가 눌린거 같아요 ㅠㅠ

2020-12-04 12:02:23

대덕화

스님의 명쾌한 법문 감사합니다.
우리들 곁에서 가르침을주시고 먼저실천행으로 본보기하심에 찬탄드립니다
언제나 강령하시고, 무지한 중생들의 스승이신 스님을 존경하고 예경합니다.

2020-12-04 11:42:53

행복만땅

법륜 스님의 따뜻한 맘과 미소가 사랑이고 행복이고 복으로 느껴져요!
언제쯤 한번 만나뵐수 있으려나요?
보이지 않는 그무언가가......,자꾸만 느껴져요!
"어떡해 해야 하나요?" 이게바로 사랑인가요?
자꾸 이러믄 안되는데...,(방긋)
스님의 포괄적인 바다처럼 깊고 넓은 인간애와 큰사랑 그리고 포옹력에 감동을 받았네요.

2020-12-04 11:36:53

지심법

마음이 잔잔하고 따뜻해 집니다
항상 올바른 길로 먼저 가시고 또 그 길로
이끌어주시니 믿고 부지런히 따르겠습니다
밖은 추운데 마음은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_()_

2020-12-04 11:28:20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0-12-04 10:52:53

김춘배이현미

존재라는 것은 끊임없이 인연이 맺어지고, 소멸하고, 형성되면서 나아갑니다.
지금 내가 어떤 삶을 살 것인지가 중요해요. 부처님이 선한 행위를 하라고 하신 말에는 두 가지 뜻이 담겨 있습니다. 첫째, 선한 행위를 하는 것이 악행을 할 때보다 나한테 더 큰 자존감과 뿌듯함을 준다는 것입니다. 둘째, 미래까지 내다보면 어떤 행위에는 과보가 따른다는 겁니다_()_

2020-12-04 10:3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