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1.20. 정토대전 회의, 금요 정기법회
“오래 살게 되면 가족에게 피해를 줄까 봐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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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화

스님법문 처럼 주어지는대로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_()()()_

2020-11-22 20:51:56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0-11-22 19:37:05

박영준

“수행자는 그저 주어지는 대로 하면 됩니다. 내일이든 모레든 죽을 일이 생기면 안 죽겠다고 발버둥 치지 마세요. ‘그래 살만큼 살았다’ 이렇게 받아들이고 죽으면 돼요. “
소중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 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11-22 17:38:50

이임주

감사합니다

2020-11-22 17:18:55

김순점

감사합니다 덕분에행복합니다

2020-11-22 16:32:09

박범숙

저는 스님 말씀에 공강이갑니다
베풀 수 있을 때 베풀고 도움받을 일이 있음 도움받고...
늘 감사합니다

2020-11-22 14:48:52

보리자

저의 노후에 안락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코로나속 요양병원에서 경한 치매에 빈뇨로 인해.. 고생하시는 부모님을 보면서, 삶의 마지막에 대해서 고민하게 됩니다. 새로운 세대. 길고긴 노년의 시기에 대한 불교적 새로운 해설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누구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고, 깔끔하게 이세상을 떠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020-11-22 14:29:23

지혜승

수행자는 어디에나, 어떤 상황에서나 걸림 없이 자유롭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11-22 14:26:11

실상

부지런히 정진하는 사람은 오르락내리락하지만 삶이 점점 행복해지고, 방일하는 사람은 점점 삶의 괴로움이 늘고 장애가 많아진다는 말씀이 딱 맞구나 살면서 실감합니다. 그저 주어진대로 일희일비하지않고 그냥 살겠습니다.

2020-11-22 13:47:09

고구마

수행을 계속했는데도 예전만큼 편한 마음이 안들어..좀 방일했더니 확실히 번뇌가 많아졌습니다. 다시 방일하지 않고 수행정진하겠습니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번뇌가 사라질테니까요 ~!

2020-11-22 12:2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