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1.16 행복학교 4기 마음편 이수 특강
“어렸을 때 차별받고 자란 것이 상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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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희

글을 읽고 부모님을 조금 더 이해하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11-19 22:36:46

무지랭이

감사합니다~^^

2020-11-19 22:01:20

황섬결

질문에 대한 스님의 답변에 너무 감동입니다
다른 참가자의 질문에 대한 스님의 답변을 알수 없어 궁금하지만
하나씩 하나씩 깨우쳐 나가는 이 과정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11-19 21:52:56

이임주

감사합니다

2020-11-19 21:25:47

윤미자

스님의 하루의 일상이 평범하지만 우리에게
편안한 마음을 느겼습니다.
행복학교 강의에서는 미처 깨닿지 못하고
살아온 자신에게 아~하고 저역시 공감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글이 기대됩니다.

2020-11-19 20:09:44

박인자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려봅니다
어떤부모든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똑같습니다 관점을 잘세우고 그마음을봅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살수있게 키워주셔서 사랑합니다

2020-11-19 19:41:48

청정화

좋은 일을 할 때도 원망 들을 각오를 해야한다는 말씀 잘 읽었습니다. 부지런하게 무우배추 가꿔서 힘들고 즐겁게 김장담그셔서 나누어주시는 모습 정말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11-19 19:16:18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발원합니다
"부모가 되려면 자식에게 원망 들을 각오를 해야 하듯이 좋은 일을 할 때도 원망 들을 각오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좋은 일을 하면서 칭찬을 들으려고 하니까 실망을 해서 도중에 그만두는 거예요. "

그시대 습관이라는 말씀 잘 새겨봅니다
스님~^^ 잘알겠습니다 _()_

2020-11-19 18:16:42

보원

마음편에 이어 관게편도기다려집니다.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2020-11-19 16:54:42

차나무

스님께서 정성껏 만드신
김장 김치를 받으시고
기뻐하실 도문 큰스님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두분 모두 건강하세요~

2020-11-19 16:1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