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1.16 행복학교 4기 마음편 이수 특강
“어렸을 때 차별받고 자란 것이 상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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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상

김장할때 잔 심부름하시고 , 농사짓고, 그 가운데에서도 연구하시는 모습, 편안하고 한가로운 느낌입니다,
제 마음도 함께,편안해집니바
감사합니다

2020-11-20 09:01:07

보리수

네. 사물을 어떻게 볼 것인가. 오물이 될 것인지 거름이 될 것인지 관점에 달렸다. 긍정적으로 보겠습니다. 부모님 세대는 또 그럴 만한 까닭이 있어서 그러셨구나, 나는 앞으로 개선해야겠다는 관점에 서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11-20 08:51:54

실상

차별에만 포커스를 맞추면 부모님의 사랑을 잊게 되네요. 똥이 오물 거름의 두 면을 가지듯이, 부모님들은 당신의 처지에서 최선을 다하셨구나. 관습을 넘어 생각하기 너무 어렵기 때문에 나쁜게 아니라 어리석을 뿐이다. 어려운시절 입히고 먹이고 공부시키느라 온몸을 갈아넣으신 당신의 사랑을 잊지않겠습니다.

2020-11-20 08:16:34

조윤주

감사한 아침입니다

2020-11-20 07:37:45

김규리

스님 감사합니다
저도 질문자랑 다르나 비슷한 부분이 있어요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더불어 남편에게도 감사하며 살겠어요

2020-11-20 03:48:36

박순우

스님과 도반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길 합장 발원합니다.

2020-11-20 00:41:59

김민정

감사합니다

2020-11-20 00:06:31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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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9 23:34:40

정승아

감사합니다
오늘 엄마한테 짜증낸 제가 너무 한심해서 눈물이 납니다ㅜ
감사한 마음은 항상 있지만 그순간을 참지 못하는 저를
다시 되돌아보겠습니다

2020-11-19 23:21:26

또바기

감사합니다~^^

2020-11-19 23:0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