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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겸
제가 고민하고 있던 부분의 답을 주셨습니다. 타인에게서 느껴지는 두려움도 제 안에 답이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8 09:40:36
최유리
너무 착해지려고 할 필요가 없을것 같습니다. 참는것만이 최선의 방법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지혜롭게 상황에 당당하게 대처하는 담대함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그래야 바른 소신을 지키면서 살아갈 수 있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8 09:31:03
김혜경
스님의 하루와 함께 생활하다보니 저절로 법비에 젖었습니다. 스님 사랑합니당.^^ 건강하소서.^^
2020-11-08 09:26:04
강상원
나의 권리를 당당하게 밝히되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2020-11-08 09:20:28
김민정
이바구때바구 하면서 언제 일 하느냐 는 스님말씀이 남습니다 저의 일상에 일침을 놓는 말씀처럼 크게 와닿았습니다 지금 여기에 깨어 있겠습니다
2020-11-08 08:45:11
정종석
몰 흐르듯이 ~라는 말처럼 스님의 일상은 빈틈없이 철저)하면서도 차분하고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감사합니다.
2020-11-08 08:38:52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한 시간 입니다()()()
2020-11-08 08:37:47
김경숙
감사합니다. 오늘도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을 새기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2020-11-08 08:21:46
향광화
선농일치로 모범을 보여주시는 스승님~ 맨발벗고도 따라갈수가 없습니다~!!! 순간순간에 가르치심을 놓치지 않토록 깨여있음을 살피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2020-11-08 07:46:48
김희복
스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2020-11-08 07:3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