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하게 대응하지 말고 뱃심을 키우라는 말씀을 새깁니다. 내가 유리한 고지에 있어도 막무가내인 상대를 만나면 귀찮고 힘들어서 지혜로운 선택을 놓치지 십상입니다. 잘 새겨서 나에게도 적용하며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땡큐평화#땡큐법륜스님
2020-11-09 06:25:14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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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00:58:18
뱃심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잘못한 게 없다면 사람과의 관계에서 긴장하지말고 뱃심을 좀 키워봐야겧습니다.
2020-11-08 21:33:44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0-11-08 20:20:27
실상
내가 잘못한게 없는데 불안에 쫓기는 질문자에게 당당하게 자기권리를 알게해준 법문이 명쾌합니다.
온갖 풀꽃이 화병을 장식하다가 이제 단풍꽃이 차지했네요. 노래가사 "모두가 꽃이다"가 떠오르네요.
2020-11-08 20:19:30
존재의참모습
선택이 있으면 책임이 따르는데
근데 책임을 피하려 하지요
그 책임을 지는 순간
굉장히 손해본다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렇게 하나둘 회피하다보면
당연시되고 문화가 되지요
공동체는 서서히 붕괴하고
죄의식이 없어지지요
공유지의 비극처럼요
콘돔이 이럴 때 쓰라고 만들어졌는데
순간의 쾌락을 위한 행위의 결과를
합법적으로 용인이라..
그 피해는 과연 누구에게 전가될까요?
2020-11-08 19:24:09
청정화
이웃 어르신 밭에 마늘 심는 울력하시는 스님과 행자님들, 자비의 행이 많이 빛납니다. 고맙습니다^^
2020-11-08 19:14:50
박영준
글 소중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2020-11-08 16:34:20
오세령
상대방의 반응에 내가 집착할 필요가 없다는 말씀, 선입견을 가지는 나를 보는 관점이 필요하다는 말씀,
고맙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