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1.4 농사일, 온라인 수행법회
“자원봉사자로만 운영한다는 원칙을 정토회가 지켜나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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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경

원칙에대한 스님의 단호함과, 수행자는 항상 도에 지나치지 않도록 살아야 한다는 스님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며, 이렇게 관점을 갖고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0-11-06 23:23:33

한추영

스님 항상 본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2020-11-06 23:14:52

정지나

화학비료나 농약없이 농사를 짓자는 원칙속
벌레생기고 작물이 작게나옵니다 원칙을
지키자는 내 원칙이 끈임없는 흔들리는 나를 봅니다
약주고 비료주면 편할것을...하지만 스승님 본 받아
벌레잡고,작은거 소중히 아끼며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2020-11-06 22:36:36

보디사트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말씀하시는 것 들으니 부처님 생활하신 모습과
모든 문명을 거부하고 노숙하는 독일 거지 성자도 떠오릅니다.
현대 문명에 이끌려 매사 수행과 계율에 있어 안일하게 생각하던 저의 모습을 참회하게 됩니다.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_()_

2020-11-06 21:56:54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세상을 사랑으로 채우십니다()()()

2020-11-06 21:55:32

실비아

확고한 원칙 존경합니다 _()_

2020-11-06 21:52:29

무애

스님 감사합니다 _()_

2020-11-06 21:04:31

박철성

정한 원칙 ..
고맙습니다
~()~

2020-11-06 19:09:57

김혜원


저는 청소년들의 미술교육을 지도하고 있는 미술학원의 지도강사 김 혜원 이라고 합니다.
청소년들의 편지를 통해서 불교에 대한 궁금증을 법륜스님과의 서신을 통해서 질문을 전하고자......
법륜스님이 계신곳의 정확한 두북수련원의 주소지 알고 싶습니다.

2020-11-06 18:53:09

언행일치

안녕하세요?
붉게물든 나뭇잎 색감이 깊이가 있고 무게감도 적당히 지닌게 정말 고풍스럽네요!
푸른 초록도 산뜻하고 좋지만요...... 시간을 거듭할수록 가볍지 않게 그 깊음을 곱게 물들인 붉은 잎 마치 긴여정의 인생길을 험하고도 힘든 길들을 수용하고 받아들이며 기꺼이 수행해 정진해온 가볍지 않은 삶을 아름답게 시간과 함께 곱게 물들여 온듯한 느낌입니다.

2020-11-06 18:4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