꾀 부리지 말고 그저 가르침대로 행하시는 확실한 관점을 보고 저도 크게 울림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7 08:33:05
호롱불
스님의 원칙 한마디 "한 명이나 열 명이나 똑같습니다. ‘건시나 곶감이나’ 이런 속담도 있잖아요. 부처님의 가르침을 어긴 건 마찬가지" 라는 말씀을 듣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일까 알아보니 역시나 제겐 너무 높은 벽입니다. 나이도 많고 여자라는 이유로 포기하고 제가 할 수 있는 다른 일을 찾아보는 편이 낫겠다는 판단입니다. 원칙을 지키려는 스님 존경합니다.
2020-11-07 07:55:58
금강상
원칙을 세우고 지켜내는 것이 참 위대한 일처럼 느껴집니다. 스님의 뜻대로 정토회관이 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큰 뜻을 가지고 인연 맿을 수 있는 자원봉사자가 생기길 기원해봅니다 ~~
2020-11-07 07:24:01
정종석
자본주의 계급 사회에 살면서 그 사회 시스템을 초월하겠다.는 스승님의 결의에 엄청난 충격을 받습니다.숨이 멎을 만큼 큰 충격입니다.스승님을 존경하는 정토회 일원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었일까? 궁리해 봅니다.감사합니다.
2020-11-07 07:15:10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11-07 06:58:20
신은주
스님 산행은 함께 못가지만 108배 수행 고개를 함께 넘고 있는 지금 행복합니다.
원칙을 지키시는 모습에서 가슴에서 존경심이 우러나옵니다. 위대한 유산이 될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2020-11-07 06:43:34
장영숙
스님의 고귀하신뜻에 감명받았습니다 스님의 제자 됨이 자랑스럽습니다
스님의 뜻에 따라 조금이라도 누 가되는 행동은 하지 않겠습니다
2020-11-07 06:40:04
최유리
자발적인 참여는 인간의 존재가치를 스스로 높이는 길이라고 생각 합니다. 높은 의지와 뜻이 존경스럽습니다.
삶 자체가 수행의 삶을 살아내고 있는 모습에 크게 반성하면서 저 또한 그 가치와 뜻을 따르기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실천의 가르침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0-11-07 05:47:41
조선희
스님의 소신을 들으니 너무 마음이 의지되면서도
힘드시겠다 생각이 듭니다~
존경합니다~
2020-11-06 23:47:46
이선주
스님!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래 오래 저희곁에서 계시며 무지속에서 깨어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마음같아서는 스님 산행에 같이 가고 싶지만 스님이 멀리 계셔 아쉽습니다^^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