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애
바쁜 꿀벌은 슬퍼할 시간이 없다는 말씀이군요, 열심히 봉사하면 한가해서 들수 있는 허황되거나 허전한 마음이 없을듯 합니다
2020-10-31 10:42:17
보리수
온라인 즉문즉설로 많은 분들이 따뜻한 위안과 환한 지혜의 빛을 선물 받았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행복학교에서 나도 행복하고 함께 행복한 길로 나아가길, 바래봅니다. 고맙습니다
2020-10-31 10:19:23
이정숙
모든이들이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2020-10-31 10:03:34
감사
참 진리입니다...건강하세요, 스님!
2020-10-31 09:18:34
공덕경 (정영숙)
스님 행복학교 즉문즉설 감동적으로 잘 봤습니다,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을 들으며, 모두가 행복해 지고 스스로 행복을 찿는 길잡이의 행복학교 홍보에 열심히 하겠습니다.
2020-10-31 09:02:29
보리심
너무 과잉친절을 베풀면 나중에 무거운 짐을 지게 됩니다. 그래서 원망하게 되는 거예요. 부모한테 효도한다 해놓고 나중에는 부모를 원망합니다. 남을 원망할 필요도 없고, 남에게 과잉으로 친절을 베풀 필요도 없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2020-10-31 08:48:30
김혜경
저도 유튜브로 봤습니다. 감동이었습니다. 환절기 스님의 건강을 염려합니다. 건강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0-10-31 08:42:04
최유리
모두의 행복은 나로부터 시작됨을 알게하는 즉문즉설이었습니다.
세심하게 살피고 정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참 감동이었습니다.
환절기 건강 꼭 지켜 주세요.
2020-10-31 07:45:53
호롱불
진정한 기쁨인 보람을 깊이 새기겠습니다. 아직 나를 내려놓지 못하고 잘난척 하는 나를 봅니다.
오늘은 반드시 지인들에게 행복학교를 전하겠습니다.
2020-10-31 07:25:23
강상원
오늘 즉문즉설을 보고 느낀바는 내가 원하는 바가 현실에서는 허황될 수 있음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0-31 07: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