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사람들이 저를 판단하고 겉보기에 사기치기 쉬운 만만한 상대로 생각을 하는 건가요? 아님 사람들이 제가 착하고 겉보기에 순해보여서 뭐든 받아 주고 들어 줄거라고 생각들을 하는 건가요?
제가 참다가 폭발하면 문제의 대상에게 얼마나 가혹하게 행동하며 차갑게 돌아서는지 눈길한번 안주고 없는 사람 취급을 하는듯 무시해 버리는지..., 모르는것 같아요!
2020-10-31 13:40:03
넋두리
전 제가 원하지도 않는 남자들이 주로 미혼남 ,유부남, 이혼남들 이렇게 많은 남자들이 접근을해서 또 그런 사람들로부터 여러가지 온갖 피해를 입게 될까봐 도망을 다녀요.
제가 만만하게 행동을 하는건 절대 아닌데, 술자리도 한번 같이 않하고 아무에게서나 뭔가(금전적,물질적)를 요구하거나 불필요한 시간을 함께 하지도 않는데 헛소문이라도 날까봐서 애초에 장벽
2020-10-31 13:35:06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저도 즉문즉설 보았어요
좋은 말씀 잘듣고 행복 했습니다
모두가 사랑이십니다~~~()()()
2020-10-31 13:05:29
소지현
저는 행복학교를 다닌지 10개월정도 됩니다. 저도 같은시간에 스님을 뵈었던 방청객입니다. 스님 직접 뵙고 말씀을 들을 수 있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스님 한 말씀 한 말씀이 너무 가슴에 와닿았고, 질문자분들 얘기에, 제가 얼마나 행복하게 사는 사람인지 세삼 깨닫게 되는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2020-10-31 12:48:01
무진
김시합니다.
2020-10-31 12:15:18
견오행
_()()()_
2020-10-31 12:02:52
다빈
법륜스님이 한국 분이여서 고맙습니다!
법륜스님과 같이 동시대에 살고 있는게
큰 행운이고 축복입니다!
법륜스님 항상 고맙습니다!
법륜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늘 행복하세요!
법륜스님 늘 건강하세요!
2020-10-31 11:40:16
이 영미
정토대전이 빠른시일내에 완성되갈 기도 드립니다
너무 과잉 친절을 베풀면 무거운 짐을 지게 된다는 말씀 마음에 담았습니다 중도를 지키는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인생을 가볍게 살면서 나 자신 부모 자식 가족 더나아가 다른이 에게 겸손하고 봉사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10-31 11:33:10
차나무
코로나로 인해 아들을 잃으신 분이
조금이라도 가볍고 자유로워지시길
진심으로 기도와 위로를 전합니다..._()_...
2020-10-31 11:01:30
정영옥
스님 말씀으로 치유 받는 마음만큼 쌓인 에너지를
먼저 가까운 이들과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오래 건강하시고 오래 함께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