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0.25. 농사일, 통일의병 모둠장 온라인 간담회, 일요명상
“깨달은 사람인지 어떻게 구별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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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2020-10-28 07:01:31

정종석

통일의병 ~스님께선 다 계획이 있으셨네요.지혜와 덕을 두루 갖추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항상 일깨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20-10-28 06:33:47

호롱불

주식 투자의 비유를 잘 들었습니다. 더불어 사람을 볼 때 '검소하게 사는지? 겸손하게 대하는지? 마음이 고요한지?' 기준은 나에게도 적용하여 바르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나의 어리석음 즉 무지로 일어난 일임을 깨달아 악몽에서 깨어나는 일이 우선임을 잘 알겠습니다. 또한 일어난 불행의 이면을 잘 살펴 교훈으로 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0-28 06:34:25

이창진

'내가 깨달았다고 하거나, 뭔가 신통력을 보여주는 그런 것에 현혹되어서는 안 됩니다. ' ... 자신이 아라한이라고 합니다. (소설가) 이외수 깨달은척하는 성폭행범, 살인마 입니다. 유비쿼터스 컴퓨터링 기술로 몸과 머리에 실려 온갖 병도 옮기고 생각도 통제당하는것이 현실입니다. 이 일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020-10-28 01:30:03

세숫대야

깨달은자가 아닌 깨달았다고 하는자이며
수행자는 검소하고 겸손하며 평정심을 유지해야한다는말씀 새깁니다
그렇다고 수행자는 아니다 지혜도 있어야한다는말씀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0-10-28 00:06:03

정지나

딱,꿈에서 깨어나기
내게 이런저런 이유로 찐덕찐덕 붙어있는
과거에 시간들이 다~꿈이구나!!!
감사합니다 꾸벅

2020-10-27 23:23:50

실상

검소한가? 겸손한가? 마음을 고요히 간직하는가?
깨달았다고 말하는 사람을 바르게 구별하는 방법
세상이나 대중의 판단에 혹하지말고 한번 더 체크하는 기준으로 삼겠습니다.

2020-10-27 23:23:11

이수진

안녕하세요,
저는 종교에 있어서 마음의 문을 열고
대화하고 서로의 좋은점을 배우길 원하는
가톨릭 신자입니다.
저도 명상에 참여할 수 있나요?
유교의 전통안에 불교 가정안에서 자란
천주교 신자로서^^
각 종교의 큰 가르침은 매한가지,
사랑과 자비라는것..늘 가슴에 안고
벽을 넘어 소통하고 싶습니다.

2020-10-27 22:55:23

청정화

감사합니다. _()()()_

2020-10-27 22:04:29

김양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매일 읽으면서 변화을 할려고 하는대 그게 쉽게 안댓니다. 화가나도 화가난지 뒤에 알ㅇㅏ차리고
그럴때마다 스님 말씀을 다시 읽어봅니다.
그래도 스님 말씀 하루하루 읽으면서 1프로 변화는 온것이 있서 지금은 그걸로 만족합니다.

스님 건강챙기시고 감기 조심 하십시요.

2020-10-27 19:5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