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지 않습니다.' 와 '화내지 않겠습니다.' 두 기도문의 차이를 이해했습니다. 지금까지 공염불을 해온 저의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늘 감사하다는 기도를 하지만 막상 마주하면 화를 내고 짜증이 올라왔습니다. 내가 기도를 건성으로 하나? 싶은 생각이었지만 아마 진정성이 부족했거나, 좀 시간이 짧거나 한것 같습니다. 꾸준하게 감사기도를 드리겠습니다.
2020-10-25 06:53:13
대용
스님 감사합니다
저는 편안합니다 저는 분별심이 없습니다
2020-10-25 06:48:57
양계홍 길상행
스님 과 법사님들 수고하십니다. 붓다가 집을 떠나는 대목에서 감동을 받습니다. 싫은 마음에서 벗어나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