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0.22. 정토대전 편찬 회의
“직장동료에게 계속 화가 납니다”
본문보기

이 영미

정토대전 편찬회의 를 읽으며 감사드립니다 모든경전를 쉽게 한글로 알아들을 수 있는 지금 더 바랄것도 없는데 정토대전 편찬까지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늙음 병듬 죽음 이별 중생들의고통의바다에서 해탈시키기 위해 해오신 모든 업적에 힘입어 열심히 수행정진합니다 수행 보시 봉사
아침예불 수행문을 실천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10-27 11:07:32

실비아

‘나는 아무 문제가 없는 사람입니다’
‘저는 편안합니다'_()_

2020-10-27 07:22:15

김성대

심장약을 드신다면 유비퀴놀도 필요하다고 들었습니다

2020-10-27 04:07:03

김미라

중생들을 고통의 바다에서 해탈시키지 못한다면 결코 카필라 성에 다시 돌아가지 않으리라”는 말씀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늙고 병들고 죽고 이별하는 것에서 자유로워짐을 향해 꾸준히 정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합니다. 화나지 않습니다.

2020-10-26 06:31:34

박인자

저는 편안합니다

는 화나지않습니다 화가많이 줄었지만 아직도 남아있다고 생각하고있으니 저도 해보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2020-10-26 01:26:16

최경선

저는 화내지 않습니다
저는 화내지 않습니다
저는 화내지 않습니다
저는

2020-10-26 00:43:38

실상

나는 과연 늙음, 병듦, 죽음, 이별에 대해서 얼마나 자유로워는가 물어봅니다.
닥쳐오고 있고 경험한 것들입니다만 대답은
not yet, 그러나 견디기힘들만큼 괴롭지는 않으며 수용할 준비를 연습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화내지 않겠습니다와 화나지 않습니다의 차이를 듣고나니 명심문 '저는 편안합니다. 저는 화나지 않습니다.'가 딱 명약합니다.

2020-10-25 22:51:23

향기

저는 건강합니다
저는 편안합니다
저는 다 괜찮습니다
모든 것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2020-10-25 21:22:49

김민지

저는 편안합니다
저는 화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0-25 20:14:20

청정화

감사합니다.

2020-10-25 19:5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