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9.13 온라인 일요 명상
“즐거움을 추구하지 말라는 것은 로봇처럼 살라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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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희

어릴때 부터 몸이 약해 농사일은 거들지 못하고
언니 오빠들 이 벼를 세우고 소풀을 뜯고 나무를 하러 산을 넘어가 하고했던 시골삶 ..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쓰러진벼를 세울때 연기의 노래 속에서 하시는 모습들이 수행자 의 삶을 보게되네요 오로지 상대의 언행에 나는 어떤 반응인가? 거기에 빠지지 않고 외부의 경계에 휘둘리지

2020-09-15 09:17:02

소지현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고 이것이 없으면 저것도 없다. 마치 볏단이 서로 의지하듯이.
첨 들었는데, 참 좋은 시같은 연기의 노래입니다.
생각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마음 알아차리기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9-15 09:05:54

추한겸

다만 알아차릴 뿐입니다 . 명상을 통해 감각을 알아차린 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 건강하셔요 스님🙏

2020-09-15 08:59:11

해탈지

스님
감사합니다..^^

2020-09-15 08:50:43

김민정

코로나때문에 활동가들이 봉사를 갈수없어 너무 많은 일을 하고 계신것 같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럼에도 여기저기 빈틈없이 회원들을 위해 말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에서 끌어주시니 부지런히 따라가봅니다

2020-09-15 08:31:48

지혜승

지금 마음 시원합니다.
연기의 노래가 가슴에 담깁니다. :)

2020-09-15 08:31:06

박영준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고 이것이 없으면 저것도 없다. 마치 볏단이 서로 의지하듯이.”
스님 법문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한걸음 나아갑니다.

2020-09-15 07:51:11

서태원

잘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9-15 07:47:33

김혜경

스님의 하루를 보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명상덕분에 몸이 많이 건강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다음 생애에도 스님과 같은 시대에서 살고 싶습니다. 스님께 폐를 끼치지 않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

2020-09-15 07:3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