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9.13 온라인 일요 명상
“즐거움을 추구하지 말라는 것은 로봇처럼 살라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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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옥

노동하는 수고와 수행이 한 몸이신 부지런쟁이 울 스님,
스님 오래 건강하셔서 저희가 늘 깨여 알아차리게
오래 저희와 함께 해 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2020-09-16 09:44:47

월등명

생각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겠습니다
스님과 공동체 도반님들이 하시는 울력에 도움이 못돼 안타깝습니다.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바라는 맘입니다()()()

2020-09-16 06:13:20

김희란

말씀 감사합니다

2020-09-16 05:58:20

월광

스승님 고맙습니다. 법사님 행자님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에 참 고맙습니다.

2020-09-16 05:58:08

길상행 양계홍

스님께서 힘들게 풀을 짜르는 것을 보며 가을인데 짜를 필요가 있나요? 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작은 터 밭이 나온 것을 보며 상쾌했습니다. 스님께서 너무 힘드시지 않을 까 걱정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2020-09-15 23:31:12

김애자

음식 남기지 않겠습니다

2020-09-15 22:59:37

무량상

감사합니다,

2020-09-15 22:13:58

박순우

스님
건강하세요.

2020-09-15 21:23:00

중도의길

중도의길 너무 어럽스무니다. (방긋)
외부로부터 침투한 내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감정의 기복을 꾸준히 노력해서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큰스님 명상 자세 너무 좋으세요!
그 명상 자태를 닮고 시퍼라요.

2020-09-15 21:29:22

맑음이

세상 사람들 모두가 스님같은 기본이 지켜지는 사람들과 살아갈수 있는 밝고 따뜻한 세상으로 거듭나 맑고 투명한 세상이 찾아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항상 변함없는 맘으로 지켜봐 주신점 감사해요!

2020-09-15 21:3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