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살아야 하는지를 늘 일깨워주시는
법문을 보고있으면 항상 사물을 바라보는 마음이 가벼워지고 바싹해집니다.
알았으니 믿고 행함은 제몫입니다.
부지런히 정진하겠습니다.
((()))
2020-09-12 08:51:29
보리수
아이들이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삶의 모델이 바로 엄마라는 말씀. 정신이 번쩍 듭니다. 어린날 큰스승을 만나 과학자에서 수행자로 꿈을 바꾼 스님의 삶도 인상적입니다. 스승을 잘 만나는 인연도 큰 복입니다. 고맙습니다
2020-09-12 08:42:16
한부모 맘
보모도 할머니 할아버지도 학교선생님도 엄격한 역할의 사람이 없다면
제가 선택 해야할건 어떤 역할인가요?
한부모 엄마입니다. 보듬어주는 엄마 역할만 했더니 버릇이 나빠져서 엄격한 역할을 하니 아이가 주변사람들에게 응석부리고 엄마를 기대하나봅니다. 두 역할을 다 하자니 다혈질엄마같네여
2020-09-12 08:34:14
박영준
“아이에게는 ‘엄마’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엄마가 꼭 여자라는 뜻은 아니에요. 엄마란 ‘기르는 자’라는 뜻입니다.”
오늘 스님 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