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9.10 농사일, 공동체 법사단회의
“한 부모 아빠입니다.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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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

'나는 엄마다' 눈물이 핑 돕니다. 그리운 내어머니가 생각나면서 내아이에게 그런 엄마인가 반성하는 마음이 들기때문입니다.

2020-09-12 09:54:52

노정아

스님의 일상 멋지고 훌륭하십니다
존경합니다 !
늘 건강 하세요ᆢ
항상응원합니다!

2020-09-12 09:10:38

월광명

새삼 하루도 빠짐없이 스님의 하루를 올려주시는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읽을 수 있어 고맙습니다.

2020-09-12 08:59:36

지심법

스님의 지혜로우신 말씀 가슴에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_()_

2020-09-12 08:57:46

보원

오늘도 스님법문으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나는행복한 수행자 입니다.^♡^

2020-09-12 08:54:44

윤현주

아빠도엄마이다
참깊은뜻이 담긴말입니다.
나는엄마인데..잘기르고있는지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스님의말씀을 벗삼아 하루를시작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20-09-12 08:53:32

배현정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살아야 하는지를 늘 일깨워주시는
법문을 보고있으면 항상 사물을 바라보는 마음이 가벼워지고 바싹해집니다.
알았으니 믿고 행함은 제몫입니다.
부지런히 정진하겠습니다.
((()))

2020-09-12 08:51:29

보리수

아이들이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삶의 모델이 바로 엄마라는 말씀. 정신이 번쩍 듭니다. 어린날 큰스승을 만나 과학자에서 수행자로 꿈을 바꾼 스님의 삶도 인상적입니다. 스승을 잘 만나는 인연도 큰 복입니다. 고맙습니다

2020-09-12 08:42:16

한부모 맘

보모도 할머니 할아버지도 학교선생님도 엄격한 역할의 사람이 없다면
제가 선택 해야할건 어떤 역할인가요?
한부모 엄마입니다. 보듬어주는 엄마 역할만 했더니 버릇이 나빠져서 엄격한 역할을 하니 아이가 주변사람들에게 응석부리고 엄마를 기대하나봅니다. 두 역할을 다 하자니 다혈질엄마같네여

2020-09-12 08:34:14

박영준

“아이에게는 ‘엄마’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엄마가 꼭 여자라는 뜻은 아니에요. 엄마란 ‘기르는 자’라는 뜻입니다.”
오늘 스님 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9-12 08:2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