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9.10 농사일, 공동체 법사단회의
“한 부모 아빠입니다.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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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등명

엄마의 역할에 소홀하고 경제활동에만 주력했던 과거를 반성합니다. 여러 일들을 보며 모두 제가 해야만 하는 일이다 생각하고 주위를 원망했는데 돌이켜 보니 모두 잘하고자 했던 제 욕심이었습니다. 자녀에게는 엄마, 자애로운 엄마 그이상은 필요치 않음을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2020-09-15 06:37:53

김미라

나는 엄마다. 지난 날이 떠오르지 아들에게 미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0-09-14 12:04:22

이덕기

애들에게 짜증내고 화내지 않겠습니다. 인생의 우선순위가 뭔지 알았습니다.

2020-09-14 08:08:30

세숫대야

제 입장을 확연하게 알게됩니다 고맙습니다()

2020-09-14 07:26:39

김민정

아이들 키울때에 돈이 먼저인줄 알고 일만 했어요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입니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엄마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줄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스님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2020-09-13 13:57:56

감로향

젊은 행자들도 몸져 눕는데 왜 힘든 일을 스님이 하셔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힘이 쎈 젊은이들이 힘든 일을 하는게 이치에 맞지 않을까요…?

2020-09-13 10:30:58

송미해

현실에 일들을 해결 하느라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을 많이 놓쳤네요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9-13 10:25:40

지혜승

고맙습니다.

2020-09-13 10:24:19

류언수

청소년기의 경험이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 꿰어집니다. 처음에는 못 할 것 같은 마음이 들다가도 큰스님 말씀을 따라 하면 해낼 때가 많았다는 말씀. 곧 우리 활동가의 모습입니다.
즉문즉설 읽으면서는 가정부라는 사회 혐오,차별언어 사용에 깜놀

2020-09-13 07:01:14

산나무

나눠주자....
베푸는 마음이 주인된 마음이네요

2020-09-13 06:4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