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내세우지 않겠습니다.
일체 모든 사람에게 숙이겠습니다.
잘 안 되지만, 될 때까지 해봅니다.
지금 마음은 좀 아픕니다.
2020-09-07 08:32:32
김혜경
스님의 말씀을 잘 알아들었습니다. 지혜롭게 생활하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음식을 -건강을 위해서- 영양을 생각해서 드셨으면 합니당. 단백질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내 생각이겠지요?
2020-09-07 07:56:28
일륜성
자식과
남편은 내,우리라는 집착으로
기대하는 마음이
나와동일시 하려는 맘이 잘 포기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내 생각에 상대방을 맞추려고 하기 때문에 괴로움이 생기는거라는 말씀새기며
맘이 일어날때
또 내기준을 세우고있구나
알아차리는연습 꾸준히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0-09-07 07:11:41
신단아
우리 딸도 덩치가 좋아서 내심 날씬해서 예쁜 아가씨들을 보면 우리 딸도 저랬으면 좋겠다는 부러운 마음이 드는 것을 알아차리곤 하는데, 오늘의 말씀이 큰 도움이 됩니다. 제법이 공한 줄을 깨쳐버리면 어떠한 두려움도 찜찜함도 모두 다 사라져 버린다는 말씀을 가슴에 담습니다.. #땡큐평화#땡큐행복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