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인생에 참견 하지도않고 오로시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자유롭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9-07 10:28:12
선농일치
"금강경에서 ‘허망하다’라는 표현은 근본 교리에서 ‘무아(無我)’와 ‘무상(無常)’을 의미합니다. 무아는 실체가 없다는 뜻이고, 무상은 항상함이 없다는 뜻입니다. 반야심경에서는 무아와 무상을 ‘공(空)’이라고 표현합니다. 공(空)이라는 말은 텅 비어 있다는 뜻인데, 이 말도 결국 객관적인 실체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 감사합니다.~~^^
2020-09-07 10:25:59
박진자
스님 법문에 깨치고 잠자리 날개에 꽃이 핀듯한 저 싱그러운 사진에 힐링되고,감사한 마음으로 하루 시작합니다.감사합니다_()_
2020-09-07 10:08:01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0-09-07 10:06:17
우렁이
상대의 입장이 되는 것이
그를 돕는 것
스님 감사합니다
2020-09-07 09:25:02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0-09-07 09:21:06
박영준
“마음에서 어떤 생각을 고집하기 때문에 거리낌이 있는 것이지, 제법이 공한 줄을 깨쳐버리면 어떠한 두려움도 찜찜함도 모두 다 사라져 버립니다.”
스님 법문 잘 읽었습니다. 꾸준히 연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