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에서 법당을 찾아가야 공부를 할 수 있었는데 온라인으로 함께 공부할 수 있으니 세월 정말 좋네요.
감사하며 괴로움 없이 살겠습니다.
2020-09-06 07:47:55
수미상
스님 늘 밝은 지혜로 이끌어주셔서 고맙습니다ㆍ
어리석음이 두꺼워 되짚고 넘어지고
흔들거리며 느리고 느리게 따르고 있지만
그래도 그걸음 멈추지않을겁니다ㆍ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 해주시길
발원합니다
2020-09-06 04:39:40
이덕영
이번 입힉은 망설이다 못했는데...다음번에는 꼭 입학하고싶네요... 뭔지 모르겠지만 언젠가 인연이되면... 하면서 긴 망설임을 가졌는데...이제야 결심을 하게되네요... 감사합니다🙏
2020-09-06 02:05:23
세숫대야
코로나로 인해 정토회의 역량은 폭풍성장할듯요~~^^
2020-09-05 22:55:25
박민정
스님의 하루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9-05 21:48:53
노종숙
지나간 것에 집착하지 말고~
앞으로 어떻게 할것인가에 집중하자~
스님, 고맙습니다~
2020-09-05 21:32:22
조경숙
감사합니다()()()
2020-09-05 19:51:48
노정아
스님의 이모저모 멋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2020-09-05 18:12:27
존재의참모습
스님. 민주주의란 말을 보니 이해찬이 생각납니다
제 주관적인 판단으로는
약자가 정의를 따지는 이유는
힘이 없어서 할 수 있는게
그것밖에 없으니까 그런 셈이고
전제군주처럼 과도한 권력을 갖게되면
어차피 답은 정해졌고 너는 대답만해라
어차피 내 말대로 될 텐데 이야기 할게 뭐있겠냐는 태도
간쟁하면 약사발 돌려서 황천길보내고
조선시대나 현재나 비슷한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