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를 이유로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던 세력에 동의하더니 정작 국민안전을 위한 건강에는 협조하지 않는 모습에 모순을 느낍니다. 그래도 생명을 지키는 것이 지금 제일 중요한 일인데 말이죠?
2020-08-31 17:08:11
봄봄
스님의 지혜로운 가르침에 오늘날 우리사회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제대로 보게 되었습니다
보수나 진보나 모두 자기의 관점에서만 이해하고 정책을 밀고간다면 나중에 비난을 받을수 있고 올바른 정책이 나올수 없다는걸 알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0-08-31 11:39:48
김미라
보수 정권이 지난 수십 년 간 안보 위기를 이유로 국민의 기본권을 억압하더니, 이제 진보 정권은 보건 위기를 내세워서 국민의 기본권을 억압할 수 있다고 나오는구나’ 이 말씀에 정신이 번쩍 납니다. 지혜와 중도의 가르침으로 어리석은 관념의 폐단임을 자각해 갑니다. 부처님 법 만난것에 감사합니다.
2020-08-31 11:34:03
송미해
바깥 경계에 따라 일어나는 마음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부지런히 수행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08-31 10:03:37
김정숙
중도의 입장에서 현상황을 통찰력을 갖고 보셔야 한다고 하시고 예를 보수와 진보가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내용을 나란히 놓고 말씀을 하셨는데 수긍이 어렵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부연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0-08-31 08:19:21
행복
애매모호한 느낌이 들어요
교회입장과 정부입장이
대립하고있는 상태에서
중간입장이
2020-08-31 00:31:25
지혜승
<인생을 살다 보면 누구나 이런저런 재앙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행정진을 꾸준히 해나가면 어떤 일이 닥쳐도 우리들의 자유와 행복을 그 누구도 침해할 수 없습니다. 이것에 대한 믿음과 이해, 실천과 증득을 통해서 여러분의 수행이 더 깊어졌으면 합니다.>
네, 스님. 고맙습니다.
2020-08-30 22:52:20
이주성
스님에 아침일찍 예초기 가 동 돌리시고 논두렁 깍고 무씨,배추밭 등등에 모습이 오늘저에 하루일과와 유사9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