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살에게 있어서 정토란 이미 완성된 세계가 아니라 보살이 활동하는 국토이다
꾸준히 부지런히 수행자인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1 16:43:41
김병윤
스님의 하루는 매번 읽을 때마다 정말 좋네요~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집에 편안히 앉아서, 생생한 사진 좋은 글을 읽을 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 끈을 놓지않고 부지런히 잘 따라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7-01 16:23:00
조용원
완전한 자립~~^^좋은말씀입니다~~^^남에게 의지하겠다는 생각이 있으면 처음에는 좋을지 몰라도 자기 자신을 자꾸잃는것 같습니다~~^^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20-07-01 16:03:35
전미리
또 새로운 것을 알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1 14:49:26
휘릭
어느날 지극한 나이의 선배님,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셨어요. 극과 극은 통한다고. 완전함은 불완전함을 수용하는 것, 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남습니다. 또한 자립함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중년의 나이에 도달은 지금, 늘 앞으로 어떻게 살까? 고민을 하는데, 제가 늙어서도 자립할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데, 집중해야 겠습니다. 스님..좋은신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