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6.29. 두북특별위원회 회의
“불완전함을 수용하는 것이 완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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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

회비를 내거나 기여를 하는 사람들이 더 오랫동안 활동을 합니다. 기여를 안 하면 자신의 존재 가치를 못 느끼기 때문에 중도에 그만두게 됩니다. 처음에는 도움을 받고 싶어서 찾아오기 때문에 도움을 줘야 계속 나옵니다. 그러나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자신의 존재감을 느끼도록 해줘야 합니다. 이 모임에 당신이 필요한 존재라는 것이 인식되어야 해요. 고맙습니다.

2020-07-02 06:53:43

박봉미

고맙습니다.
몇 번을 반복하여 읽었습니다.
지혜를 얻었습니다.

2020-07-02 06:37:52

무위성

결과로 그 행동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그 행동 자체를 한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도임을 알고 행동하도록 하겠습니다.

2020-07-02 06:25:09

엄옥순

잘보았습니다.

2020-07-02 06:22:35

무승화

"사회 운동은 객관적 평등성만 주장하고, 종교는 개인의 책임성만 주장"이란 지적 과 "자립"의 중요성에 대한 말씀이 다가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3 00:12:20

신봉선

천년을 내다보시는 법륜스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2020-07-02 03:07:28

굴뚝연기

진짜 스님 땀이ㅠㅠ너무무리하지마세요ㅜㅜ세세하게 적어올려주셔 감사하고요^^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 중에 하나가 자립입니다. 그 누구에게도 손을 벌리지 않았어요. 자립하지 않으면 지속 가능하지 않습니다. 돈을 주었으면 주었지 누구한테 빌린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세상에 아무리 좋은 일을 해도 그 일이 다시 자립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2020-07-02 01:40:23

이윤주

저도 참석할 수 없을까요?

2020-07-02 01:08:39

무애

정토회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2020-07-01 22:24:53

원 미연

실천적 생활의 불교 생활이 좋습니다. 현대화에 뒤쳐지지 않으며 수행 보시하는 생활 속의 불교. 제 방이 법당이 되었고 수행처가 되었습니다. 이제 무명에서 한발짝 떼고 나왔으니 꾸준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1 21: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