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관계 맺는 사람에게 나는 복 짓는 사람인지
빚 짓는 사람인지 다시 생각해봅니다.
매일 스님의 하루를 읽어보는데 오늘따라 제 마음이 동하네요~^^
스님 감사합니다.
일이 맘에 안들더라도 깊은 상심에 들지않고 수행자의 관점으로 얼른 돌아오도록 항상 깨어있겠습니다
2020-06-10 09:26:26
이정자
010 4602 5210
민폐가 되지 않을까 싶어 조심스럽게 여쭤 봅니다.
2020-06-10 09:17:39
이정자
저는 가슴을 양쪽 다 절제하고 항암증 입니다.
이수항이가 저의동생이고 그녀는 갔습니다.
정토회는 알려 주고 깨달음의장도 추천해서 다녀 왔죠.
스님과 즉문즉설도 남양주에서 했습니다.
글도 매일 읽고 있구요.
마음은 평안 합니다.
욥의기도를 하고 다 내려 놓고 시간 주심에 감사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두북수련원으로 스님을 뵈러 가도 될까요
2020-06-10 09:16:15
느낌
스님의 하루는 항상 좋지만, 오늘자 내용을 통해서는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됩니다. 저도 젊은 시절에 길게 특정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한 적이 있는데 스님께서 말씀하신 표현대로 내가 청춘을 낭비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들으며 제 삶을 바라보는 관점과 세상과 타인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보도록 수행하겠습니다~
2020-06-10 08:51:43
김정영
한갈에 한번 집으로 책으로 받아보고 싶어요 스님말씀 밑줄똭 되뇌이고 새겨서 실천해보고 싶네요
2020-06-10 08:47:46
보리수
어떤 일이라도 야물딱지게 하면, 돌아보며 후회 할 일 없겠습니다. 수행적 관점을 가지고 살아가면. 서로에게 복된 관계, 아름다운 관계가 됨을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6-10 08:32:13
김명수
감사합니다!!!
2020-06-10 08:19:32
김희선
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귀한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내가 행복해지는 길, 수행자의 관점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6-10 08:16:38
박영준
“세상 그 어디에서도 얻지 못하는 것을 얻어서 후회가 없어야 우리들의 관계가 아름다운 관계가 됩니다. “ 오늘 읽은 법륜스님 말씀 중에 가장 큰 울림을 느낍니다.
오늘 하루 한발 더 걷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