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6.8 농사일, 불교대학 온라인 수업, 두북특위회의
“마음이 답답해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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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돼! 라는 생각을 글을 읽는동안 했는데 뒤통수를 맞은 느낌입니다
머리가 절로 숙여지게 됍니다 스님

2020-06-11 10:58:09

송미해

나와 남을 구분하지 않으며 잘 쓰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6-11 10:36:19

정종석

아,내가 수행적 관점을 놓쳤구나 ! 라는 한 말씀에 모든 일상의 문제가 자리를 잡게 되네요.감사합니다.

2020-06-11 08:50:17

산나무

조급하지도 게으르지도 않게 편안하게 세상을 사시는 모습을 보며 귀의가 됩니다. 그냥 그 현재에 깨어 욕심 내지 않는 삶...

2020-06-11 07:27:18

자재왕

스님께서는 농사를 놀이로 하고, 놀이를 수행으로 한다.
저도 손주 보기와 살림살이를 놀이화 하고 수행으로 해봅니다.

2020-06-11 07:03:34

김은경

매일 기도하면서 이제는 좀더 내용을 알고 하겠구나 하는 마음
감사합니다

2020-06-11 05:50:59

굴뚝연기

[자유롭고 행복한 길로 나아가서 부처가 되는 것이 목표임을 분명히 하는 것이 ‘불’이고, 그러려면 진리에 깨어있어야 한다는 것이 ‘법’이고, 나도 모르게 환상에 빠지기 때문에 깨어있는 연습을 꾸준히 하는 것이 ‘승’입니다]
[우리가 수행공동체를 만들어서 함께 사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세상이나 정토회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 자유로워지기 위해서입니다.]

2020-06-11 01:07:40

원 미연

스님께서 만드신 천연 비료가 좋은 효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0-06-11 01:03:28

고경희

온갖일

2020-06-11 00:58:46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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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1 00:2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