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5.12. 농사일
“잘 보이고 싶은 마음 때문에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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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승

네, 스님. 될 때까지 합니다.

2020-05-14 13:19:39

선수연

감사합니다~^^

2020-05-14 13:03:41

윤승환

공감하게 됩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2020-05-14 12:49:58

오세령

잘보이고싶은 내 마음은
내가 일으키는거고, 상대가 잘봐주고
안봐주는건 상대의 마음이다는걸
알아갈때, 내마음이 편해지는구나,
고맙습니다_()_

2020-05-14 12:03:50

무진

오늘소식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2020-05-14 12:00:49

배미령

정말 무용지물이 되고 아상에 빠져 내 뜻대로 되지 않음에 화를 내고 있는 나를 보았습니다. 몇 일 힘들어하다가 다시 마음을 돌이켜 그런 나를 보았습니다. 수행이란 그런것이란 말씀에 다시 힘을 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14 11:16:12

해탈지

버리면 편해지는 걸 알게 해주신 스승님께 오늘도 감사하며 삽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2020-05-14 11:02:19

김희선

오늘도 소식 전해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솥단지 이야기는 매번 들어도 큰 울림이 됩니다.
남을 내 마음대로 컨트롤하겠다는 마음, 내뜻대로 되어야한다는 집착에서 비롯된다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시원해지고 편안해집니다. 인연따라 편안하게 살겠습니다.

2020-05-14 10:50:10

광효

내가 잘 대해 줬으니 상대도 나에게 잘 대해 줄 것이다.라는 밑마음이 나에게 있음을 봅니다.
결국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욕구가 저 밑바닥에 큰 또아리를 틀고 있음을 봅니다.
그런데 자주 까먹습니다.
오늘 또다시 깨칩니다.고맙습니다 _()_

2020-05-14 10:26:18

정미영

그래서 잘보이고 싶은 마음을 버리라고 하셨군요..이제 그 의미를 알았습니다..

2020-05-14 10: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