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미연
솥을 아홉번째 밟을때 나라면 어땠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마 그 수행자처럼 깨우쳤을지 어떨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매일 매일 해주시는 말씀 간직하고 제것으로 만들어 잊지 않겠습니다.
2020-05-14 18:46:03
무승화
"내가 노력한 것보다 잘 하고 싶은 것이 욕심" - 얼른 알아차리는 수행의 길 - 감사합니다.
2020-05-14 18:17:52
세숫대야
잘보이려는 집착때문에 원망과실망이 생긴다는 말씀 새깁니다
2020-05-14 17:29:35
봄바람
잘보이고 싶은 마음에서 내려놓고 그냥하게습니다
2020-05-14 17:07:37
이시화
보통은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가 안나오면 이렇게 생각해버립니다 '열심히해도 이정도되니 그럼 그냥 대충하지' 이렇게 끝나버리지 않나요?
자신과 타협해버립니다
한발 나갈수 없게 되지요
저는 두번째 수행도 못하는 엉터리지요
2020-05-14 16:46:19
박혜진
욕심을 버리고 내 마음을 알아차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14 15:47:21
박민정
내 마음 하나 다스리지 못해 너무 괴롭습니다. 좋은 말씀 새기며 다시 일어나보겠습니다.
2020-05-14 15:11:42
박미정
나무를 타고 계신 스님의 표정이 어린아이처럼 정말 즐거워보이십니다. 스님의 생활을 이렇게 좋은 글로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0-05-14 14:46:43
무량덕
사진만 보아도 정갈하고 간소한 공동체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들을 때 놓친 법문을 다시 읽으니 새롭게 이해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0-05-14 13:41:57
김은경
잘하고 싶으면 그만큼 노력해서 잘해보자
결과에 대해서는 다 내려놓는다
감사합니다
2020-05-14 13:2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