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때 가을농활 갔던 생각이 납니다.
먼동도 트기전 머슴밥을 먹고 따라나섰던 벼베기작업, 허리가 부러질듯 아파도 눈치가 보여 못폈던 기억도~^^
척박한 농부의 삶이 고되어 보여도,
농사는 참 신성한 노동이었고,
볏짚단에 누워 대지의 품을 느꼈던 시간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스님 일구시는 밭에 농사울력 가고 싶네요~~^^
2020-03-09 14:45:45
전명숙
농사짓는 한사람으로써공감되고 힘이납니다
2020-03-09 11:42:19
안상은
젊은이 들에게 희망같은 말씀이 좋습니다
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그들에게 하루빨리 실현될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유기농 농산물 기대됩니다
2020-03-09 09:27:19
엄옥순
언젠가부터 구상하고계신 스님의 아이디어가 나오신것 갔습니다.
2020-03-09 07:23:29
이덕기
농사가 젊은이에게 희망을 줄수 있다. 시대가 바뀐만큼 가능할듯 싶다.
2020-03-09 07:15:32
임미량
안녕하세요
늘 깨우쳐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2020-03-09 05:28:23
유경
스님께서 가꾸신 채소를
맛볼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너무 행복해서 그날이
하루 빨리 오길 기대합니다
스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2020-03-09 01:23:53
굴뚝연기
법사님들 아니셨으면ㆍ그 많은 돌을 어찌 주워내셨을지ㅠ스님 크신 꿈을 다 이루시려면,다시 젊어지셔야겠습니다ㅜ이제는 일을 벌리시지마시고,스님연세도 있으시니 줄여나가고 마무리해 나가셔야 할 듯합니다~ㅠ제 2의 법륜스님이 금방 나타나실지 의문이들어서요~100년에 한번 나올까말까 하신 분이,이시대 귀하게 이세상에 오셨는데‥다시 또 언제ㅠ
2020-03-09 00:35:36
양계홍
두 발은 땅을 딛고 두 눈은 멀리 내다보며 한발한발 걸어가겠습니다. 땅만 쳐다보면 방향을 못 잡고 멀리만 쳐다보면 넘어진 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