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2.29 농사일, 경주 남산 산책
"흙담 위로 갖가지 봄꽃들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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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화

봄꽃들을
볼수있어 기분이좋아집니다
잠시 멈춤
쉬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2020-03-02 12:15:40

이규찬

아침일찍 남산 등산하고옴
공기도 맑고 기분이 상쾌 했음

2020-03-02 10:18:41

정명데오

"그래도 지구의 입장에서 볼 때는 모든 게 멈추니까 조금이라도 쉴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

2020-03-02 10:06:35

선수연

마스크 쓰시고 다니세요~^^

2020-03-02 09:47:46

김희선

하수구에 들어가서 호스를 연결하시는 스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코로나로 지구의 움직임이 멈추는 며칠동안 하늘이 청명해서 저도 정말 놀랐거든요. 반가운 소식에 봄꽃 소식까지 전해주셔서 마음이 환해집니다. 고맙습니다()

2020-03-02 09:47:34

공덕화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가 좀 쉴 수 있다는 말씀이 찡하게 하네요
잘 들었습니다

2020-03-02 09:46:27

송미해

"지구 입장에서 볼 때는 모든게 멈추니까 조금이라도 쉴 수 있게 되는 것 같다"는 말씀에 그렇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3-02 09:40:25

윤미란

답답했었는데 스님과 함께 나들이 한 기분입니다.
불안 속에서 어느덧 봄은 우리 곁에 있네요.
감사합니다.

2020-03-02 09:35:32

김순주

중국의 공기가 다시 청정해졌다는 뉴스가 떠 오릅니다. 지구가 우리가 잠시 휴식을 할 여유를 바이러스가 주고 갑니다. 어느것 하나 감사하지 않을것이 없네요. 저도 긴 휴가 보내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스님의 일상을 따라가는 이 시간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3-02 09:27:40

서지애

코로나로 불안한 시간들속에서도 어김없이 계절이 바뀌고 봄꽃이 피었네요.지구가 쉬어가는 시간,저도 소비와 외식을 줄이고,공부에 시달렸던 아이들과 자주 둘러앉아 소박한 식탁을 마주합니다.정신없이 지나온 시간에 대한 반성의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어수선한 중에도 중심잡아 가도록 이끌어주는 스승님이 계셔 고맙습니다.두북공동체의 건승을 기원하며,좋은 봄날을 기다립니다

2020-03-02 09: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