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덕분에 지구가 좀 쉬네요.
독감 걸리는 사람도 줄고.
어느새 봄이 왔나 봅니다. 꽃이 참 예쁘네요.
감사합니다.
2020-03-03 06:29:49
금강화
감사합니다
2020-03-03 06:02:39
법천
항상 스님의 모습과 모든 말씀이 수행자들에게 법문이 됩니다.감사합니다~()
2020-03-03 03:59:04
굴뚝연기
창림사지탑이 넘 멋져요^^*
50년전 어릴때 드셨던 개쑥떡이 그리우시군요~ㅜ
그마음 알것같아요‥아무리 도인이래도 그리운건 ㆍ허전한건ㆍ가슴아픈건 똑같을테니까‥ㅜ하수구안에서 호수 연결하신 스님모습,넘 멋있어요ㅎ너무 아끼지마시고ㆍ넘낡은건 새로 사서하세요~스님, 일하실때 옷을 추리닝같이 튼튼하고 좀 따뜻하신 걸입으시죠?옷이 넘얇아보여요~작품(사진)감상잘했습니다^^
2020-03-03 00:21:35
보리수
네, 코로나 사태로 고통받는 분들께는 가슴 아픈 일이지만 이렇게라도 몸살을 앓던 지구가 쉰다... 꽃이 피고, 바람이 불고, 하늘이 맑은 것을 보며 봄이 왔구나 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03-02 23:18:03
김미라
여지없이 하얀꽃 노란꽃 분홍꽃이 봄을 알리네요. 지구도 쉬어갈 수 있는 기회로 삼으니 가벼운 마음입니다.
2020-03-02 23:01:33
안유정
아~~ 살구 꽃 복사꽃이
피었네요!
코로나 땜시 초등4학년 1학년 손녀 두 명과 씨름
하느라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느라 바같 세상에 봄님이 오신줄도 몰랐네여....
스님 덕분에 움티우는
봄 꽃을보니 무거웠던 내 마음
한결 가벼워지는것을 느껴
봅니다.
스님!! 늘 건강하세요~????
2020-03-02 22:55:20
근상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한 그루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이야기처럼..
지금 코로나19로 전국에 "얼음!"이 선포되고는 "땡!" 할 때까지 다들 얼어붙은 듯한데요.
법륜스님께서는 엊그제 행자님들과 감자심고 대구에 마스크 전해주고 오시더니 오늘은 경주남산 포행다녀 오시네요.
..평상의 모습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