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모님을 도와서 농사일을 하던 생각이 나네요.
스님 팔 삘리 낫도록 일 살살 하셨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3-01 10:36:47
박민경
날마다 기다려지는 스님의 하루 읽는 재미로 삽니다.
2020-03-01 10:36:35
김현길
행복하세요^^
2020-03-01 10:27:19
한미숙
글을 읽으며 저도 농사를 재미나게 짓고 있으니 스님께서 비닐 구퉁이쪽 촉촉한 곳에 뭔가 심을까 하시니 번뜩 취나물이 생각 났습니다 쌈으로도 먹을 수 있고 많으면 향이 좋으니 양념장을 뿌려 먹어도 그 향이 좋거든요 그리고 비탈쪽 땅엔 옥수수나 수수 들깨를 권해 드리고 싶어요 수확은 제가 가서 털어 드리고 싶습니다^^
2020-03-01 10:21:29
이임주
수고많으셨습니다
2020-03-01 10:19:40
최미경
스님 웃음에 같이 미소가 번집니다. 토종씨앗을 이어가지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워요. 젋은 농부들사이에선 노력이 이뤄지고 있던데 정책적일 필요가 있겠구나 싶습니다~
2020-03-01 10:15:05
홍반장
골라낸돌도 다 쓸모가 있구나, 이왕사는인생
긍정적으로
2020-03-01 10:08:48
박민형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마음이 고요해지고 청정해짐을 봅니다.
늘~~ 감사합니다.
2020-03-01 10:05:19
김옥자
스님고생 많으셔요 혹시 MRI 도찍어보셨나요. 어깨쪽이면 회전근계 상처일수도 있고요. 팔꿈치쪽이면 엘보인데 그것도 MRI부터 찍어보시고 치료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제가 경험한바로는 그거 잘 안 낳아요. 2년 넘어면 수술해야 할수도 있어요 일단 MRI부터 찍어보시고 치료 받으시기를 제안합니다.
2020-03-01 09:58:16
감사합니다
씨앗도 뿌리고 깨도 털고 돌도 주워내고 싶네요.
답답한 도시, 집 안에서 지내는 요즘 스님의 하루는 산소와 같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씨앗 하나하나를 깨어서 심 듯, 일상생활 속에서 깨어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