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광
스승님과 법사님들 참 고맙습니다. 청년정회원님들이 계셔서 참으로 든든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02-17 10:40:36
감로향
정토회의 앞날이 무척 기대되고 희망적입니다. 그길에 모자이크붓다로 같이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2020-02-17 09:41:03
감사합니다
눈오는 2월, 창밖의 굵어지는 눈발을 보며,
청년들과 함께할 2차 만일결사를 그려봅니다.
청년들의 미소처럼 마음이 싱그럽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2-17 08:54:40
김현정
제게 딸 아들 같은 청년 정토회원님들의 모습을 보니 흐뭇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20대 30대란 나이에 정토회원이 되어 새로운 30년을 이끌어 갈 청년 정토회원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2020-02-17 08:2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