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2.13 정회원 교육 (인천/부천/일산 정토회)
“나이 들어 활동하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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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동

스님 감사하고 항상 존경 합니다 ()()()

2020-02-28 19:31:53

윤순도

스님 고맙습니다~(())

2020-02-17 09:40:51

고경희

빈통 좋다

2020-02-16 10:57:40

정순정

스님 감사합니다.
이웃에게 도움을 줄수있는 ...
이해해줄수있는 맘을 내는 수행자로...
스님의 제자됨이 자랑스럽습니다

2020-02-16 10:18:05

큰바다

전문가들의 아이디어와 참여가 다욱 늘어날 것 같아 기대감이 커집니다.
서서히 방향도 정리가 되어가고 열의도 쌓여가는 듯합니다.
우리는 모자이크붓다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2-16 09:26:14

양계홍

65세도 넉넉하게 봉사 할 수 있다는 말씀에 저는이제 50이여서 뭘 많이 못 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생각을 바꿨습니다.

2020-02-16 09:02:52

이경숙

정토회 방침이 계획되로 잘되길
기원드립니다
스님 일을 많이 하셔서 팔이 많이
아프신데 이젠 조금만 하십시요
오늘도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0-02-16 08:49:47

장세미

훌륭하십니다
노후걱정 안해도 된다는 말씀이 확 와 닿았습니다
정토회가 노후 대책입니다
고맙습니다

2020-02-16 08:38:32

굴뚝연기

스님ㆍ결국 모두가 함께잘사는 세상을 꿈꾸시는군요^^팔은, 무거운거를 스님 혼자서 들고 짊어지시지 마시고,부디 같이드십시오 ㅠ주변에 사람도 많은데,무거운게 심장에도 안좋고 팔도 안좋으시다면서요ㅠㅠㅠ인천법당 정이 많으시네요~꽃도 떡도^^어제 수자타아이들 어떤 분의 보시로 신발 신은거봤어요^^저도 특히 아이들의 맨발이 가슴 아팠는데요~그분께 감사인사 남깁니다^^

2020-02-16 01:27:17

송미해

부족 하더라도 함께라면 잘 될거라 생각듭니다.
고맙습니다.

2020-02-15 22:0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