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12 인도성지순례 10일째 (카필라바스투, 쿠단, 랑그람, 로히니)
“유독 부처님의 아버지만 깨닫지 못했어요.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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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미

글로 사진으로 부처님의 발자취를 따라 다니게 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요._()_

2020-01-15 15:17:49

김영진

좋은글 감사합니다.잘 읽었습니다!

2020-01-15 11:47:11

송미해

"우리 진정 행복하게 살아가자
증오 속에서도 증오 없이
미워해야 할 사람 속에서도 미움을 버리고
우리 자유롭게 살아가자"
고맙습니다.

2020-01-15 11:23:27

서정희

스님께서는
왜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눠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사탕은 이빨을 썩게할텐데.
그리고 가난한 아이들이 양치질을 열심히 할까요?
그게 항상 궁금했습니다.

2020-01-15 11:19:21

이년옥

'바른견해' ~고맙습니다~

2020-01-15 07:50:36

문민혁

마치 함께 성지순례를 다니는 기분입니다.
언젠가 저도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생생한 기록 감사합니다

2020-01-15 05:48:08

굴뚝연기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삶의 진실]이라는 말씀 맘에 남네요~
우리가 스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것 이상으로ㆍ 스님께서두 우리부처님을 무척이나 사랑하시고 존경하시는군요^^
부처님을 설명하시는 스님말씀말씀들이 어찌나 귀여우시고 예쁘신지요^^
간간히 느낌을 남기신 글쓰시는 분의 감상도 넘 산뜻하시구요^^*
나중에 글올려진 순례 날짜들을 다시 점검하셔야겠네요^^

2020-01-15 02:40:39

조수연

"마음은 물과같다 " "물은 마음과 같다"는 말씀
이 제일 가슴에 들어옵니다 거짓없이 진실된 수행자
로 살겟습니다 인격 품격을 겸비한 수행자가 되도록
수행정진 하겟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에 건강 평안을 기도합니다

2020-01-15 01:09:08

이옥희

오늘도 스님과함께 인도 성지순례 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내일도 기대 됩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2020-01-15 00:42:15

강성연


들었습니다.

2020-01-14 21:4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