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2.14 발우공양, 평화재단 통일의병 송년회
“수행자가 연말을 보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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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19-12-16 15:52:32

일진

스님 통일에 대한 소신 가슴에 맺힙니다.
조금더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2019-12-16 15:23:14

신덕주

스님의. 소식을. 매일매일. 봅니다
특히. 통일의병에. 관심있습니다
나라를. 위해. 애쓰시는. 법륜스님께
감사 드립니다

2019-12-16 14:58:27

지혜승

네, 고맙습니다

2019-12-16 14:20:33

감사합니다

‘미국과 중국의 경쟁 속에서 지금처럼 현상 유지로 가느냐, 한쪽 편으로 기울 것이냐, 미국 쪽으로 기울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중국 쪽으로 기울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그럴 때 우리는 어떤 기회를 가져야 할 것이냐?’

이것이 어떻게 여야의 문제이고, 진보와 보수의 문제입니까?

2019-12-16 14:07:56

무애

삶의 나침반을 제시해주시는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2019-12-16 13:58:19

이임주

두 가지 입장을 딱 가지겠습니다

2019-12-16 13:41:02

김혜경

네 감로수같은 법문입니다. 새기겠습니다. 건강하소서.^^

2019-12-16 12:38:13

임무진

욕구를 억압하지 않고 다만 알아차리고 지켜볼 뿐입니다. 나는 행복한 수행자입니다

2019-12-16 11:40:04

박경자

연말을 문경수련과 회양식참여 정토의일정으로 바쁜일정이지만
통일 의병의 역활과 나아갈길도 생각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019-12-16 11:0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