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2.14 발우공양, 평화재단 통일의병 송년회
“수행자가 연말을 보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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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광운

알아차리고
깨어있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2019-12-17 10:42:05

우물개구리

필리핀 민다나오 마을의 주민들의 맨발이 생각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헬조선이라고 해도
역사상 가장 잘 살고 있고
저는 그 혜택을 지금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잘 살고 있음에 고맙습니다.
이런 것을 자각할 수 있음에 고맙습니다.

2019-12-17 10:08:35

김애자

답답함을 행동으로 풀어보겠습니다

2019-12-17 09:45:42

엄옥순

스님의 큰 그림을 알게되었습니다.
투표의 가치를 알게되었습니다.
스님의 이 법문이 역사의식 을 깨워주셨습니다.
스님이 건강하게 지켜주세요.

2019-12-17 08:14:36

수미상

의병활동이 일순위되야함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이어지지못하는것이 늘 안타깝지만
통일의병역할 지금 여기 이자리에서 할수있는것 스님의 가르침따라 마음담아해보겠습니다
첫째 한반도에 전쟁은 안됩니다
둘째 통일의 원은 계속됩니다
새깁니다()
스님 늘 고맙습니다
건강하신모습으로 밝은 지혜로
오래오래 끌어주시길 발원합니다()

2019-12-17 07:37:56

지심법

원칙은 지키되 유연하게 ~
우리의 앞으로의 입장을 명확하게 표명해주시고 나아갈 길을 제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야할 길은 멀고 험하지만 국민들이 마음을 한데 모은다면 우리의 꿈은 이루어질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_()_

2019-12-17 07:16:33

양계화

나로부터 새로운 정신문명이 되어 실천하는 길을 찾아가겠습니다.
*희망과 상생의 미래 100년*을 만들어가기 위해~^^

2019-12-17 06:24:08

이경주

스님.
삶의 방향과 가치관을 정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통일의병 멈추지 않겠습니다.

2019-12-17 06:16:44

양계홍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가지고 항상 원칙을 딱 갖고 있으면 안 흔들린다는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한반도에 평화가 깃들 기를 기원합니다.

2019-12-17 06:15:54

이혜은

잘 이해하였습니다. 깨어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2019-12-17 04:3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