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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
이렇게 필리핀 아이들과 JTS가 인연이 닿았군요. 따뜻한 소식 감사합니다. 덕분에 빙긋이 웃으며 하루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2019-12-11 10:55:04
지나
감동받았어요. 스님 활동가분들 감사합니다. ????????
2019-12-11 10:12:04
민다나오
장애는 단지 불편한것일뿐..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는 말씀이 다가옵니다. 오지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12-11 10:08:43
이임주
모두 우리의 아이들이네요
2019-12-11 10:00:22
박경자
세상의 모든존재는 다 귀하고 소중한 존재임을 마음에둡니다 감사합니다^^
2019-12-11 09:3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