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2.9 필리핀 민다나오 방문 1일째
“장애를 가진 아이도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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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왕

누구나 한 생의 삶을 부여받고 살다가 가는 것인데,스님은 어쩌면 이렇게 훌륭한 삶을 살아가실까요.살아계신 부처님과, 함께 봉사하시는 분들 모두 존경하오며 감사드립니다.

2019-12-12 06:51:33

고경희

수행자는 불편은 하되 불평은 하지않는다

2019-12-12 01:09:18

보리수

네, 감동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는 말이 국경을 초월해서 그대로 실현되고 있네요! 선한 의지를 가진 분들이 만들어가는 세상을 보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2-12 00:31:07

권민희

해외 일정은 국내와 제작진이 다른가봐요. 글과 사진이 많이 차이가 나네요 ㅠ

2019-12-11 22:23:24

김미라

스님께서는 종교를 떠나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인간답게 살아가는데,국가나 정치인들이 하지 못하는 부분을 채워주고.펼쳐주고 계십니다.
서양에 '마더데레사 '수녀가 계시다면, 한국엔
'파더 법륜'스님이 계십니다. 감동입니다~♡
민다나오 장애학교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2019-12-11 22:08:57

정명데오

"배고픈 사람은 먹어야 할 권리가 있고, 아픈 사람은 치료받아야 할 권리가 있으며, 아이들은 제 때에 배워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2-11 21:23:39

무지랭이

모두가 행복하시길_()()()_

2019-12-11 21:12:05

정도식

존경하고 늘 항상 고맙고 감사한 스님 큰절 올립니다.

2019-12-11 20:37:12

김명순

사진이 ㅠㅠ 아쉽네요

2019-12-11 19:32:21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스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19-12-11 18:5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