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이치를 터득해야 하는 일입니다. 법문의 핵심인 이치에 귀를 쫑긋 기울여서 그 내용을 간파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가방 크다고 공부 잘하는 거 아니잖아요.'. 들은 법문을 갖고 이치를 탐구합니다. 왜 그렇게 되는지 깊이 들여다봅니다.
2019-12-03 10:32:52
기운의 주도권
깨달음을 위해서는 부처님이라는 훌륭한 인격을 가진 스승도 중요하지만, 결국 자기가 그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자기가 그것을 받아들여야 이 길로 나아갈 수 있지 자신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옆 사람이 아무리 훌륭해도 나와는 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니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입니다. 자기 자신이 무엇을 하는가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 세상에 아무리 많은 부처님이 오신다고 해도 내가 눈을 감고 있으면 부처를 못 알아보고, 부처님이 오신 줄도 모릅니다. 나에게 보는 눈과 듣는 귀가 있어야 해요. 감사합니다^^
2019-12-03 09:20:58
박경자
유명한 정치인이되어서 감옥가는것보다 보통으로살지만 감옥안가는것이 좋다는것에 모든분이 인정하네요
이렇게 평범한것을 늘 잊고살고있음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2-03 09:15:45
오순란
비록 불자는 아니지만~~
법륜 스님의 말씀을 듣고 많은 깨달음을 얻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9-12-03 08:44:21
정명데오
\"성불한다는 표현을 너무 추상적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괴로움이 있는 사람을 ‘중생’이라고 하고, 괴로움이 없는 사람을 ‘부처’라고 합니다. 괴로움이 없다는 것을 ‘니르바나(Nirvana)’ 또는 ‘열반(涅槃)’이라고 합니다. 열반을 증득했다는 말이 곧 괴로움이 없는 상태에 이르렀다는 뜻이고, 그런 사람을 부처라고 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12-03 08:15:13
보리수
네. 수행이란 괴로운 상태에서 괴롭지 않은 경지로 나아가는 것! 그 길 위에서 방향성을 갖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내 인생은 소중한 까닭에~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