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1.29. 농사일
“하늘에 감 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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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옥

농사 지을 땐 강연 오기 싫다시던 스님 말씀 떠오르며 편한 공감합니다~

2019-12-01 20:55:58

권지혜

울엄마가 감 참 좋아하셨는데..
스님을 뵈면 울엄마 생각이??납니다 ^^
욕심 없으신 심성이...
건강 유의하셔서 큰어른으로 오래오래 많은 사람들의 정신적인 기둥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12-01 20:44:58

산나무

수확의 계절. 갈무리의 계절.

2019-12-01 19:15:46

옥향

감 따다가 스님 떨어지겠어요. 옥체 만강하시길 빕니다. 아미타불 ????????

2019-12-01 16:26:45

정우용

스님!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

2019-12-01 13:56:53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19-12-01 12:52:48

Hje

과거에 잘한다고 한 일이 오늘은 어려움이 되었습니다. 모든 과정이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위 글에 마음이 한참을 머물었습니다
스님은 항상 청춘이십니다 그 노력이 상상을 넘을 것이기에 또 한번 고개를 숙여 건강하시길 기도해 봅니다

2019-12-01 11:58:55

김혜경

스님, 늘 기운을 받습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19-12-01 09:14:54

보리수

하늘의 감따기가 별따는 것만큼 어렵고 또 기뻤겠네요. 힘겹지만 과정으로서 귀한 노동이 다가옵니다. 과거에 잘 한다고 한 것이 현재의 어려움이 되기도 한다. 연결되어 있기에,,, 고맙습니다!

2019-12-01 07:32:03

정명데오

"끈을 너무 단단히 매어 두니 풀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과거에 잘한다고 한 일이 오늘은 어려움이 되었습니다. 모든 과정이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2-01 07: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