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괴로워할 만한 실체가 없다... 짜증이 날 때, 짜증이 나는 구나. 하고 알아차리고 왜 그럴까, 따라가보면 내가 옳고 상대가 틀리다는 뿌리에 닿게 되는 군요. 옳고 그름은 없고, 단지 서로 다를 뿐이다! 고맙습니다~
2019-11-26 16:08:37
송미해
"자기 경험과 다르기 때문에 잘 다가오지 않는다 "
나와 다름을 알아차려 이해하는 마음, 나누는 마음 행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1-26 13:32:09
한미영
스님이야기에 언제나 등장하는 다.람.쥐. ㅡ ㅡ;;^^
2019-11-26 13:05:03
주영
짜증이 나는구나.. 하고 다만 지켜보는 것. 이게 정말 어렵습니다. 수행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19-11-26 10:58:12
토마토
‘봄에는 꽃구경할 수 있어서 좋고, 여름에는 수영할 수 있어서 좋고, 가을에는 단풍 구경을 할 수 있어서 좋고, 겨울에는 스키를 탈 수 있어서 좋다!’ 감사합니다!
2019-11-26 08:50:09
김정화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2019-11-26 08:41:02
임무진
알아차림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화의 원인을 탐구해 봅니다.
2019-11-26 08:31:40
박경자
화낼것이 없음을 머리로는 알아도 현실에서 알아차리기가 쉽지가않지요
그래도 넘어지고 일어나고 반복을 하다보면 가끔하펀씩은 알아차려집니다
재미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1-26 08:21:01
정명데오
\"짜증이라는 현상이 일어날 때는 원인 규명을 하지 말고, 그저 짜증이 올라오는 나 자신에게만 깨어있어도 시간이 흐르면 짜증은 저절로 사라집니다. 나아가 짜증이 왜 날까를 탐구해보면, 결국 ‘내가 옳고, 상대는 그르다’ 하는 생각에서 마음이 그렇게 반응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서로 다를 뿐인 거예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