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1.15~16 평화재단 창립 15주년 기념 심포지엄, 통일의병 임명장 수여식
“지금 여기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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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정

아래 글쓰신분 \'소중한 나의 스님\' 자꾸 반복하시는데
읽기 거북합니다 시대의 큰 스승이자 어른께 하기에 부적절한 표현이라는 생각 안드시나요?
예의를 갖춰주시면 좋겠네요

2019-11-17 17:47:28

광백

스님~ 정치적인 견해는 좀 자제를 바라고 우리 어리석은 대중들 마음을 다독여주시고 위로해주시는 스승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19-11-17 16:52:50

무량덕

더이상 백년 전과 같은 상황이 반복되지 않기를 기도하며 미력이나마 보태겠습니다.

2019-11-17 15:56:43

김호권

준비되고 하나씩 연습하고 행동해야 그리든 통일이 성큼 닥아올것 같습니다.스님의 혜안에 감사드립니다.

2019-11-17 14:48:15

보리수

국가발전을 위해서라면 100퍼센트까지는 아니더라도 다만 60퍼센트라도 협력해야한다는 말씀 새깁니다. 남한에서 안주하며 적대적으로 대하지 않고 큰 틀에서 협력하는 방식으로 나아가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1-17 13:14:44

김혜경

큰그림을 그려나가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19-11-17 12:29:54

박경자

그냥봅니다
복잡한세상 복잡하게보면 오히려 깜깜하지요
통일의병이고 통일을 바라지만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2019-11-17 12: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