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1.10~11 정토회 저녁반 활동가 나들이, 결사행자회의
“사람을 챙기는 게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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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2019-11-13 18:20:19

보리수

정성을 기울이되 마음은 가벼워야 한다는 말씀. 아이들을 대충 키우라는 말씀 생각해봅니다. 무수한 법륜이 계시다니, 많은 존재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시니, 고마운 마음입니다~

2019-11-13 17:56:27

무량덕

자원봉사도 나누기도 정토회의 꽃입니다. 정토회는 꽃밭입니다.

2019-11-13 15:30:24

박경자

담당자의 질문이 제 질문인것같애요
저또한 사람챙기는것이 영 서툴러 힘들거든요
간단하네요
보살의 마음을 내면되는것을 어려워했네요
감사합니다^^

2019-11-13 14:41:11

월광

스승님! 도반님들 모두모두 참 고맙습니다. 삼보의은혜ㆍ일체중생ㆍ자연의은혜속에 살아갑니다.

2019-11-13 14:23:04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19-11-13 14:08:29

지혜승

네, 스님. 대충하겠습니다 :)

2019-11-13 12:24:45

고경희

서로 고맙게 생각하는 자세가 가벼워지는 일~^^

2019-11-13 10:51:14

임무진

사람을 챙긴다는게 어떤 것인지 알아차립니다. 그를 파악해 잘 알아야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음도 깨닫습니다.

2019-11-13 10:29:34

정명데오

\"‘오늘은 내가 법륜 스님의 대역이다. 평등한 마음으로 학생들을 따뜻하게 대해야 되겠다.’\" 감사합니다.~~^^

2019-11-13 10: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