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1.08 두북 마을 어르신 잔치
“나이 들어서 중요한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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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랭이

모든 분들의 수고가 잘 느껴지는 글이었습니다~~고압습니다^^

2019-11-11 06:58:53

정은미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늘 바뿌신 가운데 시골 어르신들 모시고 가을잔치까정 하시느라 너무너무 고생하셨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하셨겠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활용하시는 스님!!~~다시한번 고개숙여보며 잘쓰이는날 되렵니다

2019-11-11 06:57:06

김연경

2년전에 부모님 두분 모두 저세상으로 가신후 미국에서의 생활속엔 배어있지 않은 부모님을 잊고있다가 오늘 이글을 접하고는 따듯하게 위로가 되고 제가 직접 ‘울 엄마, 아버지’께 대접해 드린듯 기뻤습니다. 푸근한 마음은 따듯한 눈물이 되어 하염없이 흘러내립니다. 미소짓는 부모님얼굴이 내 마음속에 있네요. 감사합니다.

2019-11-10 23:52:44

김연경

우선 댓글이 올려지는지 시험해봅니다.

2019-11-10 23:40:53

보디사트바

아름답습니다. 모든 어르신들이 건강하시기를... _()_

2019-11-10 22:46:25

송은화

스님. 감사합니다. 부족한저를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식 잘 키우도록하겠습니다~~

2019-11-10 21:18:57

송미해

마을 어르신 모두 건강 하실길 바랍니다.
풍성한 잔치 준비 하시느라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1-10 20:11:30

정명데오

"살아서는 건강하고, 죽을 때는 조금 아프다가 죽어도 괜찮아요. 그러면 아들딸들한테 오히려 좋은 일이 생깁니다. 그리고 잠자듯이 죽으면 나한테 좋아요. 그러니 어떻게 죽을지에 대해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2019-11-10 19:08:41

조복순

좋은 법문 항상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닝 덕분에 하루하루가 새롭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2019-11-10 15:00:02

보리수

네, 어르신들 잔치 하시는 모습 좋습니다. 어르신들이 마음 편안하게 잘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 고맙습니다~

2019-11-10 13:25:26